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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뜯고,맛보고,즐기고
강민석 국원  |  alstjr36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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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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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방송분>

 

◆방송일시 :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시 간 : 30분

◆구 분 : 生

<․제작: 강민석 연출: 강민석․기술: 김봉준․아나운서: 주진희>

 

SM : Basic rock <Start-up-down(BG)>

진희: 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SM : Basic rock <up-down(BG)>

이 세상엔 먹을 것이 너무 많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우리의 음식 버킷리스트

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시간입니다.

<up-down(BG)>

형제가 있으신 분들은 공감할거라 생각합니다.

어릴 때부터 맛있는 반찬이나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서로 더 먹겠다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특히 마지막 하나가 남으면 난투극이 벌어지기도 하죠.

고기반찬이 나오는 날이면 하나라도 더 먹을려고

죽기 살기로 달려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up-down(BG)>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도 여전히 좋아하다 못해

사랑하는 고기, 부담 없이 마음껏 드실 수 있게

‘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에서 도와드립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굶주린 여러분의 배를

채워드리는 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이 시간 함께 할 전 아나운서 주진희입니다.

<up-down-out(BG)>

<MIX>

M1 : 60‘s Cardin – Glen Check <Start-up-down-out>

<MIX>

M2 : <Start-up-down(BG)>

얼마 전 우리학교 옆인 석장동에 고기 무한리필 식당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고기를 정말 사랑하는

저에게는 그 어떤 소식보다도 행복한 소식이였습니다.

다이어트가 시급한 저 이지만 ‘이번 방송의 소재거리를 찾는다.’는 핑계로 다녀왔습니다.

<up-down(BG)>

식당의 위치는 석장동 이태리 한국식당 2층에 위치 해 있습니다. 간판이 없어서 아무것도 없는 줄 알고 그냥 지나칠 뻔

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 식당의 매력 포인트는 고기의 무한리필이 아닐까요?

가난하고 항상 고기의 고픔에 시달리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무한리필은 신이 내린 선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무한리필을 만들어 주신 전국의 사장님들에게 감사를

표의하는 바입니다.

<up-down-out>

<MIX>

M3: Racket – Glen Check

<Start-up-down-out> <MIX>

M4 : <Start-up-down(BG)>

식당 이름이 그냥 ‘무한리필’이였습니다.

뭔가 느낌이 무한리필에 대한 강한 자긍심을 가진 듯

했습니다. 실내에 들어가 보니 고기 한 점에 소주 한 잔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포차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서글서글하고 인상 좋은 사장님이 오셔서

무한리필 주문하는 방법과 가격을 말해 주십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4명에서 오면

탄산음료 큰 패트병 짜리를 서비스로 주시는 겁니다.

먹을 것을 공짜로 주시는 분은 사랑입니다.

<up-down(BG)>

‘무한리필’식당은 다른 메뉴는 없고 오로지 고기로만

승부합니다. 생 삽겹살과 양념갈비, 두 가지로 리필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일인당 가격은 15,000원으로 고기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입니다.

<up-down-out(BG)>

<MIX>

M5: When It Ends Starts Again (Radio Edit) - ATB

<Start-up-down-out>

<MIX>

M6 : <Start-up-down(BG)>

고기를 처음 주문하면 생 삼겹살 한 접시, 양념 갈비 한 접시가 나오는데요. 생 삼겹살부터 먹어 봤습니다.

보통의 고기 무한리필 식당들은 냉동고기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석장동 ‘무한리필’식당은 냉동고기가 아닌 ‘생’

삼겹살을 이용하여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전기 불판이 아닌 숯불 불판 이였습니다.

<up-down(BG)>

숯불로 달궈진 불판에 삼겹살을 올리니 치이익 하는

소리와 함께 맛있게 익어갔습니다. 다시 그 때를 생각하니

배가 고파집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을 소금장에

톡 찍어서 한 입 먹는 순간 모든 걱정과 근심이 날아가는

듯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갈색 빛으로 노릇하게 구워진

마늘과 같이 쌈을 싸서 먹으니 그 맛은 배가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양념 갈비를 먹어봤습니다.

저는 양념 된 고기를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이 식당의

양념 갈비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노릇하게 구워진 고기 한 점을 먹으니 촉촉하면서 양념의 새콤달콤한 맛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통 고기를 먹다가 다 먹어 갈 때 쯤 고기가 없어지는 것을

보면 우울 해 지는데 여기는 그런 걱정 없이 무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먹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먹다보니 6접시나 먹은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제가 포기 할 사람은 아니죠.

<up-down-out(BG)>

<MIX>

M7: Paint It Gold – Glen Check

<Start-up-down-out>

<MIX>

M8 : <Start-up-down(BG)>

고기를 먹고 난 후 바로 자리를 일어나는 사람은 고기에

대한 매너가 없는 사람입니다. 고기를 먹고 나면 반듯이

된장찌개에 밥 또는 냉면을 먹어야 합니다.

저 또한 된장찌개와 밥을 주문했습니다.

석장동 ‘무한리필’식당은 다 좋았지만 밥에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양도 작을뿐더러 밥을 한지 조금 시간이 지난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된장찌개는 보통 이상의

맛을 내주어 좋았습니다.

<up-down(BG)>

모든 것이 대체적으로 좋았던 석장동 ‘무한리필’,

그러나 단점이 있다면 환기가 잘 되지 않아서 고기 냄새가

옷에 잘 배기는 것입니다. 또한 학교주변이라 학생들도

많고 개강파티나 동아리 회식을 많이 해서 대단히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up-down-out(BG)>

<MIX>

M9: Vivid – Glen Check

<Start-up-down-out>

<MIX>

SM : <Start-up-down(BG)>

항상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못한 우리 대학생들.

항상 고기가 고픈 우리 대학생들.

오늘 저녁은 부담 없이 고기 한 점 어떠신가요?

이 세상엔 먹을 것이 너무 많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우리의 음식 버킷리스트

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시간입니다.

저는 격주 목요일 저녁 오후 5시 45분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많이 청취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up-down(BG)>

이 시간 지금까지 제작에 강민석

연출에 강민석

기술에 김봉준

여러분과 함께한 전 아나운서 주진희이었습니다.

<up-down-out>

♡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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