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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2015
손동주 영상기술부장  |  sssdjk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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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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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2015

<2015년 11월 18일 수요일 방송분>

 

◆방송일시 : 2015년 11월 18일 수요일 오후 5시 45분

◆시 간 : 30분

◆구 분 : 生

<․제작: 정연서․연출:정연서․기술:손동주․아나운서:한상모>

 

SM : Basic rock <Start-up-down(BG)>

세상의 소리를 전달하는 시간, 시사2015

SM : Basic rock <up-down(BG)>

우리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시사 문제들

다양한 시각과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생각이 넓어지는 시사 2015입니다.

<up-down(BG)>

요금을 더 많이 나오게 하기 위해서 빙빙 돌아가는 택시

여러분 모두 경험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저희 나라 사람한테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까지 이른바 바가지요금을 씌우는 택시기사들 때문에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사문제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 시사2015의 전 아나운서 한상모입니다.

<up-down-out(BG)>

<MIX>

M1 : 너를 보내고-윤도현 <Start-up-down-out> <MIX>

M2 : <Start-up-down(BG)>

9월 20일 새벽 일본인 여성 A 씨는 딸과 함께 김포공항으로 향하는 택시를 탔습니다. 한국 관광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었던 모자는 서울 중구 명동의 호텔 앞을 출발해 30분도 채 되지 않아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택시운전사는 대뜸 “요금 8만 원을 달라”고 요구했고. A 씨의 딸이 “보통 3만 원 정도가 아니냐”라고 묻자 그는 “공항까지는 두 배”라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뒤늦게 A 씨가 살펴보니 택시미터기는 아예 켜지도 않은 상태였습니다.

<up-down(BG)>

이른 시간 택시 안에서 택시운전사의 강압적인 태도에 겁먹은 A 씨 모녀는 결국 8만 원을 지불했습니다. 그 대신 나중에 신고라도 하려고 영수증을 요구했지만 그는 미터기 안쪽을 뒤적이다 요금 영수증이 아니라 기름을 충전하고 받은 3만 원짜리 영수증이었습니다. 택시운전사는 맨 앞에 ‘3’이라는 숫자를 사인펜으로 ‘8’로 고친 뒤 A 씨에게 건넨 것이었습니다.

<up-down-out>

<MIX>

M3 : 여전히 아름다운지-토이 <Start-up-down-out>

<MIX>

M4 : <Start-up-down(BG)>

이렇듯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 일부 택시의 횡포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요.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8월 말부터 지난달까지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120여 건의 부당요금 청구 사례가 적발됐다고 합니다.

택시의 부당요금 청구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게 서울시의 설명인데요. 시간대는 이른 새벽, 출발지는 명동이나 강남이 많고. 또 남성보다 여성 관광객의 피해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서울시는 “적발건수의 90% 이상이 여성 승객으로, 택시운전사의 폭언에 신변의 위협을 느끼거나 비행기 시간이 촉박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요금을 주고 가는 사례가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미터기를 끄고 도심에서 공항까지 운행한 뒤 웃돈을 요구하거나, 20%의 시외(市外)할증을 적용해 1만∼2만 원을 더 챙기는 것은 보편적인 수법이라고 합니다. 한 택시운전사는 3만 원, 5만 원, 8만 원, 10만 원, 15만 원, 20만 원 등 금액별로 6종류의 가짜 영수증을 미리 끊어 놓고 일본에서 온 여성 관광객만을 상대로 가짜 영수증을 내밀다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up-down(BG)>

부당요금을 청구하다 적발되면 1차는 과태료 20만 원에 경고가, 2차는 과태료 40만 원과 자격정지 10일이, 3차는 과태료 60만 원과 자격정지 20일이 각각 부과된다고 합니다. 신고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불편신고센터(1330)나 서울시 다산콜(120)로 하면 된다고 하네요.

한편, 서울시 관계자는 “피해를 본 관광객에게는 과다 청구된 차액을 송금해주고 처리 결과도 통보한다”며 “택시운전사가 폭언이나 위협을 해 과다요금을 챙겼을 경우 공갈 및 협박죄를 적용해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up-down-out>

<MIX>

M5 : 내일 할 일-성시경 <Start-up-down-out>

<MIX>

M6 : <Start-up-down(BG)>

경북 고령군 고위 공무원이 만취한 채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가운데 경찰이 음주운전자에 대한 혈중 알콜 농도 측정을 4시간이 지난 뒤에나 실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에 경찰이 같은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봐주기식 수사'를 진행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11일 경북 고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6시께 고령군 고령군청 인근 국악당 앞에서 고령군청 소속 A씨가 만취한 채 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A씨의 차량 앞 범퍼 등이 부서졌으며, 사고를 당한 피해자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A씨는 오후 3시께부터 군청 여직원 등과 함께 고령군 덕곡면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퇴근을 하기 위해 군청으로 돌아오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이 A씨를 상대로 한 음주 측정 결과 혈중 알콜 농도는 0.06%로 측정됐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A씨를 상대로 한 음주 측정은 사고가 난 직후에 측정된 것이 아닌 4시간이 지난 오후 10시4분께 측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 A씨는 경찰의 음주 측정을 받기 전 4시간 동안 경찰서 내에 누워 있은 뒤 음주 측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p-down(BG)>

원칙상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경찰은 음주사고가 발생한 현장에서 음주측정을 하는 것이 원칙인데요.

만약 음주자가 음주 측정을 거부하면 경찰은 음주자를 경찰서나 지구대로 데려와 30분의 시간을 준 뒤 측정을 실시할 수 있고. 음주자는 총 2번의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경찰은 음주자를 상대로 최장 한 시간 뒤에는 음주 측정을 실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경찰이 A씨에 대한 음주 측정을 4시간이 지난 뒤에서야 실시해 A씨의 혈중 알콜 농도가 훨씬 낮게 측정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또 A씨가 음주 측정을 하기 전 사고를 낸 사실을 안 고령군청 소속의 고위공직자들이 경찰서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령서 교통조사계 관계자는 "오늘 아침에 사건 보고서를 받았다"며 "현재 음주 측정이 왜 4시간이 지난 뒤에 됐는지 등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A씨 등을 상대로 전반적인 사고에 대한 조사를 벌일 예정"이라며 "A씨가 현재 사고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up-down-out(BG)>

<MIX>

M7 : 그랬나봐-김형중 <Start-up-down-out>

<MIX>

M8 : <Start-up-down(BG)>

한국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지네딘 지단, 데이비드 베컴과 한 무대에 섭니다.

박지성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은 11일 "박 이사장이 오는 14일 영국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유니세프 자선경기 '매치 포 칠드런'에 초청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기는 베컴의 유니세프 홍보대사 부임 10주년을 기념해 치러지게 됐습니다.

이번 자선경기는 과거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해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베컴을 주축으로 한 '영연방' 올스타와 지단을 중심으로 한 '세계 올스타'가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up-down(BG)>

영연방 올스타팀에는 데이비드 베컴, 존 테리,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등이 출전하고. 세계 올스타팀은 지네딘 지단, 파올로 말디니, 파비오 칸나바로, 호나우지뉴, 루이스 피구 등을 내세웁니다.

한편 영연방 올스타팀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세계 올스타팀 감독은 카를로 안첼로티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맡게 된다고 합니다.

<up-down-out(BG)>

<MIX>

M9:내가너의곁에 잠시 살았다는걸-토이<Start-up-down-out>

<MIX>

SM : <Start-up-down(BG)>

이번 방송에서는 4가지의 시사문제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정말 매일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 와서 바가지를 씌이고 귀국한 외국인들에게 우리 한국은 어떤 나라로 기억 될까요? 이기심에 눈이멀어 나라망신 다 시키는 바가지 요금 이제는 근절해야 할 것 같습니다.

<up-down(BG)>

우리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시사 문제들

다양한 시각과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생각이 넓어지는 시사 2015입니다.

저는 격주 수요일 오후 5시 45분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많이 청취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up-down(BG)>

이 시간 지금까지 제작에 정연서

연출에 정연서

기술에 손동주

여러분과 함께한 전 아나운서 한상모입니다

<up-down-out>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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