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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손동주 영상기술부장  |  sssdjk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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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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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방송분>

 

◆방송일시 :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시 간 : 30분

◆구 분 : 生

<․제작: 강민석 연출: 강민석․기술: 손동주․아나운서: 주진희>

 

SM : Basic rock <Start-up-down(BG)>

진희: 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SM : Basic rock <up-down(BG)>

이 세상엔 먹을 것이 너무 많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우리의 음식 버킷리스트

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시간입니다.

<up-down(BG)>

낙엽이 하나 둘 씩 떨어지는 것을 보니 겨울이 점차

다가오는 것이 느껴지는데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 지나가서 좋기도 하지만 마음도 몸도 특히

옆구리 시리는 겨울이 다가오는 것이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그럴수록 우리는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힘을 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up-down(BG)>

추운 날씨만 되면 저는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따뜻한

국물과 함께 먹는 어묵 꼬치와 떡볶이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는데요. 오늘은 따뜻한 어묵 꼬치와 가장

잘 어울리는 떡볶이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정보를 제공하므로서 굶주린 여러분의 배를

채워드리는 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이 시간 함께 할 전 아나운서 주진희입니다.

<up-down-out(BG)>

<MIX>

M1 : Sun Is Shining – Axwell & Sebastian Ingrosso <Start-up-down-out>

<MIX>

M2 : <Start-up-down(BG)>

저는 동국대학교에 입학한지 1년 정도 되어 갑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4년 중 1년은

그다지 길지는 않은 시간이죠.

동국대 주변 석장동은 그 1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많은 건물들이 생기고

없었던 음식점이 생기는 등 점점 발전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up-down(BG)>

석장동에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음식점 보다는

개인이 브랜드를 내걸고 하는 개인적인 음식점이

더 많았습니다. 그러나 요즘 들어 프랜차이즈 음식점이

하나 둘 씩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외식을 매우 좋아하는

저로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음식점은 프랜차이즈 음식점 중 하나인

‘죠스 떡볶이’입니다. 저의 본집은 부산인데 ‘죠스 떡볶이’는

부산에 있을 때부터 매우 즐겨먹던 음식점입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방과 후에 같이 가서 먹었던

추억이 있는 음식점인데요. 그런 음식점이 석장동에 생겨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up-down-out>

<MIX>

M3: OOH-AHH하게 - 트와이스

<Start-up-down-out> <MIX>

M4 : <Start-up-down(BG)>

석장동 ‘죠스 떡볶이’는 편의점 미니 스톱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 곳이 공사 현장이라

어떤 것이 생길까 궁금했었는데요. ‘죠스 떡볶이’가

생긴 것은 신의 한수가 아닐까요?

예전에는 ‘죠스 떡볶이’를 먹을려면 황성동까지 가야만

먹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가까이에서도 먹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up-down(BG)>

‘죠스 떡볶이’의 인기답게 오픈하자마자 학생들의

반응이 폭발적 이였습니다. 가게에 들어가면 자리가 없어서

먹지 못할 만큼 인기가 좋았습니다. 저는 다행히 오픈하고

조금 뒤에 가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예전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같이 떡볶이를 먹던 생각이 나더군요.

<up-down-out(BG)>

<MIX>

M5: 4 Walls – f(x)

<Start-up-down-out>

<MIX>

M6 : <Start-up-down(BG)>

‘죠스 떡볶이’의 메뉴에는 가장 대표적인 매운 떡볶이,

수제 튀김, 어묵, 수제 어묵 고로케 등이 있습니다.

저는 매운 떡볶이와 수제 튀김을 먹었습니다.

떡볶이는 일인분에 3,000원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였습니다. ‘죠스 떡볶이’가 오랜만이라

얼마나 매운지 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먹었는데 먹고 난 뒤 물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릅니다.

‘죠스 떡볶이’의 매운맛은 엄청 맵지는 않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매운맛인 것 같습니다.

<up-down(BG)>

‘죠스 떡볶이’의 수제 튀김은 한번도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맛이 최고입니다. 튀김을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튀겨줘서 바삭바삭한 맛과 짭쪼롬 한 맛이 가히 일품입니다.

지금 다시 생각하니 군침이 도는군요.

<up-down-out(BG)>

<MIX>

M7: I(Feat.버벌진트) - 태연

<Start-up-down-out>

<MIX>

M8 : <Start-up-down(BG)>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는 분식과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사이인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살면서 분식을 싫어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분식은

우리 삶에 있어 중요하다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up-down(BG)>

분식하면 많은 추억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같이 돈을 모아서 먹던 추억.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와 같이 꽁냥꽁냥 하면서

먹던 추억. 그리고 어릴 때 부모님에게 분식을 사달라고

졸랐던 기억 등 분식은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는 존재입니다.

분식은 나중에 나이가 들더라도 싫어할 수 없는

음식 일 것 같습니다.

<up-down-out(BG)>

<MIX>

M9: 스무살 - YB

<Start-up-down-out>

<MIX>

SM : <Start-up-down(BG)>

어떻게 생각하면 별 것도 아닌 분식

그러나 이미 우리 삶에 많은 추억과 기억을 남겨 준

소중한 음식입니다.

오늘은 예전의 추억과 기억을 되새기며 분식을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이 세상엔 먹을 것이 너무 많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우리의 음식 버킷리스트

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시간입니다.

저는 격주 목요일 저녁 오후 5시 45분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많이 청취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up-down(BG)>

이 시간 지금까지 제작에 강민석

연출에 강민석

기술에 손동주

여러분과 함께한 전 아나운서 주진희이었습니다.

<up-dow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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