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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2015
손동주 영상기술부장  |  sssdjk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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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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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2015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방송분>

 

◆방송일시 :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오후 5시 45분

◆시 간 : 30분

◆구 분 : 生

<․제작: 정연서․연출:정연서․기술:손동주․아나운서:한상모>

 

SM : Basic rock <Start-up-down(BG)>

세상의 소리를 전달하는 시간, 시사2015

SM : Basic rock <up-down(BG)>

우리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시사 문제들

다양한 시각과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생각이 넓어지는 시사 2015입니다.

<up-down(BG)>

국내 마지막 메르스 감염자로 남아있던 80번 환자가 합병증 등의 후유증으로 결국 숨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국내 메르스 감염자는 지난 5월20일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6달여만에 한 명도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사문제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 시사2015의 전 아나운서 한상모입니다.

<up-down-out(BG)>

<MIX>

M1 : 너를 보내고-윤도현 <Start-up-down-out> <MIX>

M2 : <Start-up-down(BG)>

방역당국은 국제기준에 따라 이날부터 28일 후인 다음달 23일에 메르스 공식종식을 선언할 전망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80번 환자가 25일 오전 3시경에 서울대병원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up-down(BG)>

80번 환자는 '악성 림프종'을 앓고 있던 사람으로,

항암제 투여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진 까닭에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음성과 양성을 반복하는 등 명확하게 음성 판정을 받지 못했었다고 합니다.

당초 지난 1일 완치 판정을 얻었지만 열흘 후인 11일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아 입원하기도 했었는데요.

이 환자는 5월말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가

지난 6월8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172일 동안

투병생활을 해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메르스와 싸워왔다고 합니다.

80번 환자의 사망으로 현재까지 사망한 메르스 환자수는 총 38명이 됬습니다. 메르스 치사율도 20.4%로 처음 20%를 넘어서게됬습니다. 방역당국은 메르스 환자가 1명도 남지 않게 된 날로부터 메르스 최장 잠복기간인 14일의 2배, 즉 28일이 지나는 시점을 메르스 공식 종식 시점으로 삼았습니다.

<up-down-out>

<MIX>

M3 : 여전히 아름다운지-토이 <Start-up-down-out>

<MIX>

M4 : <Start-up-down(BG)>

검지와 약지 손가락의 길이 차이가 큰 여성일수록 딸을 낳을 확률이 높다는 이색적인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자녀의 성별 결정에서 남성보다 여성이 더 큰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점을 제시한 데 의미가 있습니다.

가천대 길병원과 서울대병원 비뇨기과 공동 연구팀은 비뇨기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60세 미만 508명을 대상으로 손가락 길이 차이와 자녀의 성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습니다.

<up-down(BG)>

연구팀은 아들과 딸을 각각 1명씩 낳은 여성의 경우 자녀의 성비를 2분1인 0.5로 놓고 또 손가락 길이 비율은 검지 길이를 약지 길이로 나누는 방식으로 비율을 두 번 측정한뒤 병균값을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결과 검지와 약지의 길이 차이가 클수록 딸의 수가 많아지는 상관관계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up-down-out>

<MIX>

M5 : 내일 할 일-성시경 <Start-up-down-out>

<MIX>

M6 : <Start-up-down(BG)>

어느 20대 남성이 음주단속을 피하기위해 차에서 내려 도망간 사건이 부산 광안대교에서 일어났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이 자신을 뒤쫒아 오자 광안대교 밑으로 뛰어내리기까지 했습니다. 건장한 체격의 남성을 잡으려던 여경은 결국 손가락이 골절되는 부상까지 입었는데요. 이 남성은 조사결과 음주운전으로 처벌받는것보다 차라리 다리 밑으로 뛰어내려서 이 상황을 모면하는게 낫겠다 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우리들의 일반상식을 뛰어넘는 발상을 보여줬습니다.

<up-down(BG)>

다행이 광안대교가 상판과 하판으로 나뉘어져 상판이 하판보다 1에서 1.5M 정도 튀어나온 까닭에 위험한 상황을 모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남성이 하판에 떨어져서 팔과 다리의

골절상을 입기는 했지만 어쩃든 다행이 목숨은 건진것이죠. 이 남성은 음주측정 거부와 여경의 손가락을 다치게한 혐의로 공무집행방해죄를 받게 돼 민사상 책임을 지게 됬다고 합니다. 음주측정 거부 같은 경우에는 1년 이상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이상에서 1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혈중알코올농도 0.2%이상의 처벌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음주운전 측저엥 걸릴 것 같아 도망가는 사례가 많은데요 이 경우 음주운전에서 가장 높은 형량으로 처벌을 받는다고 하니 순순히 측정에 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up-down-out(BG)>

<MIX>

M7 : 그랬나봐-김형중 <Start-up-down-out>

<MIX>

M8 : <Start-up-down(BG)>

고교 야구선수들의 대학 입학 과정에서 입시 비리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올해 1학년으로 입학한 야구부 선수들의 입시 비리 정황이 포착돼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입학처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고교 시절 4할대 타율을 기록한 야구 선수가 연세대를 지원했다가 탈락하고, 특별한 실적이 없는 선수가 입학한 사실과 관련해 입학 과정에 비리가 있었는지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이와 관련해 서울시내 고교 야구 감독 1명과 전직 고교 야구 감독 1명, 학부모 1명과 서울시 야구협회 관계자 등 6명을 입건했습니다.

<up-down-out(BG)>

<MIX>

M9:내가너의곁에 잠시 살았다는걸-토이<Start-up-down-out>

<MIX>

SM : <Start-up-down(BG)>

이번 방송에서는 4가지의 시사문제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정말 매일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요새 금수저와 흙수저등 부모의 재산에 따라 신분을 나누는 용어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능력이있는 사람이 아닌 돈이 많은 사람이 우대받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up-down(BG)>

우리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시사 문제들

다양한 시각과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생각이 넓어지는 시사 2015입니다.

저는 격주 수요일 오후 5시 45분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많이 청취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up-down(BG)>

이 시간 지금까지 제작에 정연서

연출에 정연서

기술에 손동주

여러분과 함께한 전 아나운서 한상모입니다

<up-dow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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